원주기행 / 박경리문학공원 / 조경공사 / 조각가심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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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박경리문학공원 에서

심정수가 만든 박경리동상앞 조경공사하는 사람과

박경리 무릎에 앉은 초등학교 1학년 소년을 만나다

 

예순아홉 나이에도 정정하게 일하는 아저씨와

해맑은 여덟살 소년, 그리고 박경리동상은 높고 거룩한것이 아닌

여덟살 소년에게 기꺼이 무릎을 내어주는

이웃집 할머니의 모습이다.

 

박경리동상을 만든 심정수의 별명은

'심뽄드' 로 한번 바둑을 두면 자리에서 일어날줄 몰라

그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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