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길음동 / 재개발 / 주민 / 노인보행보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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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재벌회사에서 떼돈을 벌려고

주택을 마구잡이로 사들여 주상복합을 지으려다가

무슨 이유에서인지 포기를 해서 대다수가 빈집인 길음2동.

 

집을 안팔고 지금도 살고있는 몇몇 주민은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빈집의 쓰레기투척방지용 철조망의 살벌함과

이미 버려진 쓰레기의 악취와 해충 때문에 고통을 받고있다.

 

관련사진

 

자신을 90세라며 끝까지 이름을 안가르쳐주신 아주머니.

다리가 아픈 노인들의 보행보조기(노인실버카, 노인보행보조차)에 앉아있다.

 

 

 

박덕순씨/81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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