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강경읍 / 남일당한약방 / 연수당건재한약방 / 근대문화유산

|

남일당한약방은 일제강점기인 1923년 지어진 일본건축양식의 2층기와집이다.

건축물의 일부는 목재도 일본에서 들여와 지었고, 그동안 개보수를 통해 변화도 겪었으나

100여년의 세월을 지나며 고스란히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등록문화재10호 근대문화유산이다.


"제가 이곳에서 태어났어요"


마침 서울에서 청소하러 내려온 소유주 유정근씨(문학평론가)를 만나

내부를 구경하고 잠깐 이야기를 나눌 기회를 가졌는데

유씨의 할아버지께서 '남한에서제일가는' 뜻을가진 남일당한약방을 운영하셨고, 

한번 주인이 바뀌어 연수당건재한약방으로 운영되다가 지금에 이르고 있다고 한다.












신고
0 And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