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성북구 / 강북구골목길 / 법사 / 신병 / 용천사

|



서울시 성북구 종암로 이면도로에서 갈라지는 좁다란 골목이 보여 들어가니

초로의 생활한복을 입은이가 담배를 한모금 하고있다.


"완도에서 태어나 열세살에 신병을 앓아서.......열일곱에 지나가는 스님과 함께 절에 들어가

...전두환 정권때인 86년 속세로 나와 이 일을 시작해 지금에 이르고 있네요."


"말도 마세요, 경기가 나빠 손님이 없어요."


"선생은 이번 선거에 누구를 뽑을 생각이신지..."




신고
0 And 0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