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음동_재개발_구역

|

2018. 03. 27 성북구_길음동


폐허가 된 집터에 주인잃은 장난감이 쓸쓸하다


Trackback 0 And Comment 8
  1. 예스투데이 2018.03.29 07:4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재개발로 폐허가 된 곳에 나뒹구는 장난감의 모습을 찍으신거군요... 미니어쳐 사진 처럼 장난감으로 공사현장을 연출한 모습인가 했습니다. 눈부신 개발 이면에 가려진 소외된 사람들의 쓸쓸한 모습 같네요. 작가님의 사진은 언제나 깊이가 있습니다...

  2. 여강여호 2018.03.29 10:3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가슴 한구석이 짠해지는 게.....

  3. 아파트담보 2018.03.29 10:4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누군가의 터전이었던 곳이 한순간에 무너져 버린다면...
    참 허탈하고 공허한 느낌이 들것 같아요.
    남겨있는 장난감 자동차가 주인을 잃어서 쓸쓸해 보이네요.
    사진 잘 보고갑니다~

  4. 우브로 2018.03.30 23:5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근처인데 재개발을 하는군요...
    사진이 조금 슬프게 느껴져요...저 장난감의 주인은 어디로 갔을까요?

    • Essen 이수남 Essen. 2018.04.02 04:13 신고 address edit & del

      무엇보다도 정든 친구들과 헤어져야 하는 어린이들이 제일 힘들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