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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2.21 소록도_간호사 / 마리안느 / 마가렛 / 한센병 (4)
  2. 2018.02.18 녹동항_생선가게 / 어물전 / 전남_고흥 / 어머니 (2)

소록도_간호사 / 마리안느 / 마가렛 / 한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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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안느 와 마가렛은 1960년대 이십대의 꽃다운 나이에 소록도에 들어와 

2005년 고국인 오스트리아로 돌아갈때까지 40년을 한센인을 위해 봉사를 한 간호사이다


한센인을 한센인으로 대하지 않고 한명의 인간으로 대해

맨손으로 상처에 약을 바르는등 진실한 사랑을 실천한 성자적 삶을 살아온 이들이다.


이번 소록도 답사에서 그이들이 살았던 집을 방문하여

아름다운 삶을 간접적으로나마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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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 씨발 진짜꺼져한다 2018.03.24 07:48 address edit & 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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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동항_생선가게 / 어물전 / 전남_고흥 /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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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동항 한구석의 조그마한 어물전에서 

추위를 잊고 열심으로 일하시는 어머니를 만나다


늙은이 찍어 뭐하냐고 하면서

이쁜 고무장갑이나 찍으라고 너스레를 떠는 생활력 강한 이땅의 어머니.


소록도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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