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점상_할머니 / BnW / 흑백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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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삼실에서는 점심밥을 직접 해먹기에

작년에 두번인가 할머니께 콩국수와 비빔밥을 드린적이 있다

빈그릇을 찾으러 갔더니 

판매하는 상추를 부득부득 비닐봉지에 담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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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shin86 2018.01.11 04:4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이고...가슴 아프네요 할머니 표정에서...

  2. jshin86 2018.01.12 00:0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그 분의 긍정적이 마인드를 본 받아야 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