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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좌 / 극우 / 좌편향 / 우편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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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과 극은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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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프레임 안에서 ] 2019.04.17 14:5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인상깊은 사진입니다. 새는 좌우의 날개로 난다는 말도 떠오르고,,,, 중용이란 중간에 서는 것이 아니라 양극단의 포섭이라는 말도 생각납니다. 위쪽 사진은 딴청을 부리는 듯한 여성에 나찌 완장이 인상적이네요. 아래쪽은.... 그냥..넘어가고 싶네요.ㅎ

    • Essen 이수남 Essen. 2019.04.17 15:50 신고 address edit & del

      멀쩡한 커뮤니티에서
      평소 멀쩡한 글을 올리던 회원이 자신의 진보성을 설파하느라고 '나는 좌편향 같다'
      혹은 '나는 극좌에 가깝다' 라고 하는거 보고 까무러치는줄 알았네요 ㅎ

  2. Normal One 2019.04.17 15:4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극과 극은 통하죠 정말...

    • Essen 이수남 Essen. 2019.04.17 15:51 신고 address edit & del

      극우야 그렇다 치고
      극좌쪽에서도 지금 다시 살아나 꿈틀대는거 보면
      경악을 금치 못하겠어요

    • Normal One 2019.04.17 15:53 신고 address edit & del

      저래서... 저 동네는 판결 말고 표로 심판받았어야 했는데... 라고 생각했었네요.

    • Essen 이수남 Essen. 2019.04.17 16:04 신고 address edit & del

      그니까요
      자연스럽게 사그라질넘들을 일부러 해산시켰다는데 심증이 많이 간다니까요
      그래서 극과극은 서로가 서로를 도우며 생명을 유지한다는게 맞나 봅니다

  3. 잉여토기 2019.04.18 11:1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중용의 정치란 무관심이 아닌 좌 우측을 모두 아우르는 것이겠지요.
    좌우 기울어짐에 관여 안 하겠다는 것이 아닌.
    인상적인 사진 작품이네요.

    • Essen 이수남 Essen. 2019.04.21 12:38 신고 address edit & del

      저 단어, 혹은 용어의 정확한 뜻을 모르는
      이들이 많아 당혹케 하더군요

  4. 영도나그네 2019.04.19 17:0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우리나라는 언제까지 이런 편가르기가
    계속되어야 하는지?
    중용이 필요할 시기가 언제나 올려나?
    한번쯤 생각한게 하는 그림들 잘보고 갑니다..

    • Essen 이수남 Essen. 2019.04.21 12:38 신고 address edit & del

      발전을 위한 편가르기는 언제든 환영하나
      저러한 극단적인 사고는 위험하죠

  5. 키스세븐 2019.04.21 01:1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다른 사진들과 확연히 다른 분위기의 사진이네요.
    좋은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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