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갤러리
화목한 가정 / 교동도 / 장애인 / 봄맞이 대청소
ESSEN
2019. 2. 27.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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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누이는 말을 하지도 듣지도 못한다
아내와 함께 봄을 맞아 누나집 청소를 위해 교동도를 찾은 아저씨.
시누와 올케도 다정하기 짝이없는 화목한 집안이다.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누나와 남동생
다정한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