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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순이와 미선이 / 추모음악회 / 김종도 화백 / 미2사단 / 사드 / 탄저균 / 보툴리눔 / 촛불집회
ESSEN
2015. 6. 13.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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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함께 미술운동을 했던 김종도 가
효순, 미선이 13주기 추모 음악회 현장에서 캐리커쳐를 그려주기로 했다고 알려와
의정부 미2사단 앞으로 나갔습니다.
고도 요격 미사일인 사드의 주한미군 배치
와 생물학적 대응의 일환으로 살아있는 탄저균뿐만 아니라
'지구상 가장 강력한 독소' 로 규정된 보툴리눔 까지 한국에 통보 없이 들여와 실험한게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는 가운데
미군부대를 지켜주려 출동한 경찰과 함께 슬픈 음악회는 미2사단 정문 앞에서 촛불과 함께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