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포천시 / 대장장이 / 이광원 / 예술가 / 숲속의대장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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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인제에서 사년여전 경기도 포천으로 옮겨와

쇠를 두드리는 대장장이 이광원을 만난것은 정말이지 대단한 행운이었다.


"이나라 중국집에선 거의다 제가만든 국자를 써요"

"이건 쿠르드 용병이 쓰는 칼이구요."

"철근에서 쇠스랑을 만드는 순서를 보여주는거죠, 내가 죽고나서 쇠스랑 만들려고 할때 기본으로 삼으라구요"

"전통 농기구를 하나하나 복원하고 있어요"

"이 개구리도 망치로 하나하나 두드려서 만든거에요."

"이게 그냥 소변기가 아니구요, 이렇게 뽐뿌를 가져다 놓으면....."


이광원.

그이의 일터는 '숲속의대장간' 이란 참으로 아름다운 이름을 가지고 있으며

그는 쇠를 밀가루반죽처럼 자유자재로 두드리는 진정한 예술가이다.



[관련링크]


파주대장간


서산대장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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