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동 중앙시장 / 주방기구 판매 / 세미사 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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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이곳에 토큰 두개만 가지고 오면 사흘치 먹을거 벌어간다 했어요.'

'남편은 약국 하다가 지금은 섹소폰 하고 아코디언 배우러 다녀요.'


이곳에서 물경 60여년 장사하신 할머니와 경주의 사진가 김원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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