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에서 만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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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술에 취해 세상좋은 아저씨들과

젓갈 손질과 판매에 여념이 없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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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111111 2018.10.13 15:5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돌아온싱글 주니마미 입니다~




    28살에 돌싱이된 아줌마에요 현재는 3살아들과 살고있습니다.


    남편의 폭력.폭언.바람. 등으로 이혼을 하구 우리아들하고 살고있습니다.

    가진거란거 한푼없이 친구집에서 저랑 제아들이랑 같이 지냈습니다.

    어린이집..맡기구 마트에서 12시간 근무를 하구 하루하루가 정말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어느덧 마트직원분이 스포츠를 좋아하시더라구요.


    종이토토로 이용을 하시는데 저도 재미삼아서 한번에 해봤는데 1만원으로 4200만원이 당첨되었더군요.



    처음에는 너무놀랍고 정말허무하더라구요. 4200만원 이라는 돈이 누구한테는 작은돈일수도 있지만 저에게는 너무큰 금액이였어요.마트에서 한푼안쓰고 2년을해야 버는돈을 한순간에 벌었으니 실감도 잘나지않았습니다.


    이로인해 저는 전문적으로 경기분석을 통해 스포츠 재테크라는걸 했습니다.


    그로인해 제명의집 제차 를구입하고 돈걱정없이 잘살고있습니다 !!!



    저도 힘들땐 주변분들의 많은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제는!!!제가 힘드신분들을 도와드릴려고합니다.


    지금도 현재수많은 회원님들의 재테크를 도와주고 있는데요~



    초보분들도 제가많이 도와드릴테니 문의주세요.



    100프로무료이니 안심하시구요 ^^ 그럼 저희모두 다같이 부자되봅시다~!


    밑에링크를 클릭하시면 저랑 1대1 대화가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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