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 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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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늙어가는 니카 2018.11.21 23:1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선생님의 사진에서 위로를 받아요. 길....제가 저 길을 걷습니다. 제마음이 쓸쓸했다면 외로움 가득했을텐데...1호2호3호 저길에 세워보니 노래도 들리고 꽃향기도 나고 새도 나네요. 저 저길을 걸으며 이제 잡니다~~ 오늘 아파서 약을 먹었더니 글 하나 쓰고 선생님 사진 감상하니 약발이 이제 나네요. 안녕히 주무세요.

    • Essen 이수남 ESSEN TV 2018.11.22 12:08 신고 address edit & del

      저의 사진이 손톱만한 도움이 되셨다니
      너무도 큰 격려가 됩니다 얼른 쾌차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