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자유여행 / 비엔티엔 / 방비엥 / 아침을 여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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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난 먹을거리와 

좋은 사람들이 인상적이었던 라오스 인민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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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생이슈통 2019.02.18 18:1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공감 눌렀습니당!! 잘보고 가요 ㅎㅎ

  2. 伏久者 2019.02.19 07:1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70~80년대만해도 라오스로 여행간다는 것은 꿈도 못꾸던 시절이었지요.
    뭐가 무섭고 양심에 찔리는지 공산국가로 분류해서 철저히 단속하던...
    천혜의 자연과 순박한 주민들의 미소가 깊은 주름 속에서도 빛이납니다.

    • Essen 이수남 Essen. 2019.02.19 10:30 신고 address edit & del

      그때야 뭐 공산국가 아니라도
      해외여행은 특별한 사람만 다닐수 있었죠
      외국에 나가면 우리나라가 창피한게 고스란히 드러났나 봅니다 ㅎ

  3. 잉여토기 2019.02.19 14:0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이국적인 라오스 풍경이네요.
    새벽녘에 빗자루로 낙엽을 쓰는 모습도, 날씬한 부처님의 모습도 인상적인 곳 라오스네요.

  4. 예스투데이 2019.02.23 14:5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작가님 따라서 라오스에 여행 온 기분입니다.
    사진 잘 봤습니다. ^^

    • Essen 이수남 Essen. 2019.02.23 18:07 신고 address edit & del

      예스투데이님의 덧글은 늘 사람을 기분좋게 만들어 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