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에서 만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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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올림픽시장

 

 

50년 가까이 오직 두부만 만들어온 어머니와 오래된 친구

 

 

 

산소를 불어 쇠를 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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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잉여토기 2019.07.09 17:2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50년간 두부를 만드셨다니 두부에 관하여 최고의 경력자시겠어요.
    용접 제련하는 불꽃이 멋지네요, 시장에서 각종 채소와 가루를 파시는 정감 있는 모습도 볼 수 있네요.

  2. 淸野 2019.07.09 17:5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인생의 역사가 고스란히 묻어나는
    우리네 어머니들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시골 시장의 친근한 장면들 잘 보고갑니다.

  3. 라미드니오니 2019.07.09 17:5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사진을 찍는다고 손을 다소곳이 모으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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