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평택 / 초상권 / 도촬

|

멀리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젊은이들이 눈에 들어왔으면 

그이들에게 다가가 목적과 이유를 알리고 허락을 받아야 하는데 나중에 이야기 하자고 자신에게 핑계를 주고 촬영부터 하니

앵글을 바라보는 눈빛에 불쾌함이 가득하다.


다가가 이런저런 이유로 사진을 담았음을 알리고 이해를 구하니 표정이 누그러지기에

두세장 더 담았는데 앞으로는 꼭 미리 허락을 구하고 담는것이 당연한일이겠으나 미리 허락을 구하면

피사체의 몸이 얼어붙는거 딱 한가지가 아쉽지만 어쩌겠는가


터키에서 온 멋진 청년들 앞날에 좋은일만 가득하였음 한다

ㅡ경기도 송탄


Trackback 0 And Comment 4
  1. 실화소니 2019.09.01 12:5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 EasYKook 2019.09.01 23:4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유용한 정보 잘 보고갑니다 ^^

  3. [ 프레임 안에서 ] 2019.09.02 19:4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사진에 관한 스토리텔링으로 적합한 흐름이네요.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4. 잉여토기 2019.09.02 21:1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경기도 평택에서 터키 분들을 만나셨네요.
    이분들 볼링 치면 맨날 스트라이크 3번 연속 쳐서 터키 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