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도 / 저울이섬 / 시화호제방공사 / 칠게 / 방게 / 채석장 / 자연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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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섬이 바닷물에 드러난 정도를 보고 물때를 가늠했다해서

어부들로 부터 '저울이섬' 이라고 불리워졌던 형도(衡島)

 

시화호 물막이 공사에 쓰이라고 제몸을 선뜻 내주어 허리가 잘리워져 나간 형벌의 땅 형도.

허리가 뚝 잘린채 공사가 중단되어

흉물스럽게 방치되어 있는 섬, 형도.

 

그러나

자연의 회복력은 대단해서 칠게 방게 등이 다시 찾아오는

형도 입니다.

 

 

 

 

 

 

 

 

 

Trackback 0 And Comment 4
  1. 임준범 2015.07.31 16:16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혹시 여기 주소좀 알수있을까요..??

    • Essen 이수남 ESSEN TV 2015.08.03 11:11 신고 address edit & del

      저도 후배차 얻어타고 따라간거라 전혀 상식이 없네요.
      아마 검색해보면 대략의 위치를 알수 있을거에요.

  2. 이석준/지리학과 2021.09.29 01:04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채석장 사진을 출처를 밝혀서 전공 수업의 발표자료에 활용하고자 합니다. 작가님의 허락을 요청해도 될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