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에 해당되는 글 16건

  1. 2019.04.25 거리사진 (9)
  2. 2019.04.24 경기도 파주 / 금촌시장 (6)
  3. 2019.04.23 외국인 노동자 / 외노자 / 다큐사진 / 흑백사진 (8)
  4. 2019.04.22 파주삼릉에서 만난 사람들 (5)
  5. 2019.04.17 극좌 / 극우 / 좌편향 / 우편향 (12)
  6. 2019.04.16 기억문화제 (2)
  7. 2019.04.15 신학철 개인전 / 인디프레스 갤러리 / 주재환 / 김정헌 / 박재동 / 백기완 / 류연복 (2)
  8. 2019.04.10 교동도 산증인 (10)
  9. 2019.04.09 흑백사진 (8)
  10. 2019.04.08 귀가 / 폰카 / 광고 패러디 (6)

거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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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구두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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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나그네 2019.04.25 12:0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햐!
    성수동에 아직도 이런거리 풍경들을
    만날수 있군요..
    마치 50-60년대의 거리 풍경들을
    보는것 가기도 하구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 Essen 이수남 Essen. 2019.04.25 13:28 신고 address edit & del

      최첨단 빌딩과
      옛것이 혼재하는 거리가 참으로 흥미롭게 다가옵니다

  2. 광돌이 2019.04.25 15:1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생각해보니 오프라인에서 처음 만난게 성수동이였네요..ㅎ

    • Essen 이수남 Essen. 2019.04.25 23:04 신고 address edit & del

      맞아
      엉겁결에 만나 제대로 이야기도 나누지못해 아쉬웠던 기억이 나네

  3. Normal One 2019.04.25 17:1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그런 성수동이 요즘 변하고 있죠... 더 변하기 전에 한번 더 가고파요.ㅎㅎ

  4. [ 프레임 안에서 ] 2019.04.25 21:1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 저 노란벽이 참 매력적입니다....!

  5. B백야 2019.04.25 23:2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노란색 벽이 아주 예쁘게 눈에 띄네요. 자주 올게요.

경기도 파주 / 금촌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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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자함이 철철

인절미는 쫀쫀



나는 촬영할때 당연히 촬영전이나 후에 허락을 받는다

가끔은 등장인물의 모습을 평가하는 모자란이들이 있는데

사진 품질은 얼마든지 평가해도 좋지만 자신의 모습을 촬영해도 좋다고

어렵게 허락해주신 고마운들에 대한 외모 평가는

절대로 하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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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프레임 안에서 ] 2019.04.24 16:5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감사하는 마음으로 좋은 사진 감상하고 있습니다~

    • Essen 이수남 Essen. 2019.04.25 13:27 신고 address edit & del

      감사합니다
      티스토리에 신설된 '구독하기' 가
      서로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듯 합니다

  2. 정초아 2019.04.24 18:3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요즘 인절미가무지 먹고싶은데 사진에 보이네요 쫀득한 인절미떡 콩가루듬뿍 묻혀 먹고싶네요 ^^

  3. 영도나그네 2019.04.25 12:0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푸짐한 시골인심이 저절로 느껴지는
    정겨운 재래시장 모습들 같습니다.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 Essen 이수남 Essen. 2019.04.25 13:28 신고 address edit & del

      확실히 재래시장 들르면
      예전의 그 정겨움이 살아있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외국인 노동자 / 외노자 / 다큐사진 / 흑백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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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외노자로 불리우는 외국인 노동자

코리안드림을 갖고 낯선땅에서 험한일에 종사하고 있는데

언제부턴가 배척당하고 있다


우리도 일제강점기 하와이농장 이민을 시작으로

일본, 중동에서 구슬땀을 흘린적이 있었다


낯선이에게 한없이 따뜻했던 우리 민족이

언제부터 이들을 멸시하고 백안시하게 되었는지

그 세태가 안타깝다




"스리랑카에서 한국에 온지 얼마나 되었나요?"

"네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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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초아 2019.04.23 13:5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공장기름때와먼지를 쓰고 점심때오는 외국인노동자들을 볼때면 안쓰러웠어요 먼 타국에서 가족친구들과떨어져 일하는그들을 볼때면 이런생각이들었죠 어차피 한국이란나라에서 일하게 된것있는 동안이라도 외로움을 대신할 프로그램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소소한 행복을 찾아가길.. 돌아보면 의외로 그런소스들은 널려있다고 말하고 싶었는데 ..

  2. 3H의 신나는 인생 2019.04.23 14:2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사진 잘 보고 갑니다.

  3. JAE1994 2019.04.23 15:1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또 웃긴건 백인은 오히려 사대주의에 물들어 우대한다는게 참..

  4. Normal One 2019.04.23 16:1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우리나라도 절대 인종차별이 없는 나라가 아니란 게 이런데서 드러나죠..

파주삼릉에서 만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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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삼릉에는 당연히 세개의 능이 있는데

공릉 : 조선8대 예종의 원비 장순왕후의 묘

한명회의 딸로 16세에 세자비가 되었다가 17세에 승하 하였다

순릉 : 조선9대 성종의 원비 공혜왕후의 묘

역시 한명회의 딸로 11세에 시집와 18세로 승하


아버지이 욕심때문에 친정에서는 자매, 시집에서는 고부간이 되었다


영릉 : 효순왕후 조씨의 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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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ormal One 2019.04.22 15:3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그래도 문화재로써 길이 보존되는 것 자체로도 다행인가 싶기도 해요.

    • Essen 이수남 Essen. 2019.04.23 13:34 신고 address edit & del

      자식과 아버지의 관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할수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2. 정초아 2019.04.23 13:4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날이흐른날 눈오는날 비오는날 옛조상의 능에가보고싶어요 혼자서 걷는것자체로도 묘한연결고리가될듯.. 경기도와 경주에 왕릉이있어 넘 머네요
    대신 사진으로나 보아서 좋아요

극좌 / 극우 / 좌편향 / 우편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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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과 극은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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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프레임 안에서 ] 2019.04.17 14:5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인상깊은 사진입니다. 새는 좌우의 날개로 난다는 말도 떠오르고,,,, 중용이란 중간에 서는 것이 아니라 양극단의 포섭이라는 말도 생각납니다. 위쪽 사진은 딴청을 부리는 듯한 여성에 나찌 완장이 인상적이네요. 아래쪽은.... 그냥..넘어가고 싶네요.ㅎ

    • Essen 이수남 Essen. 2019.04.17 15:50 신고 address edit & del

      멀쩡한 커뮤니티에서
      평소 멀쩡한 글을 올리던 회원이 자신의 진보성을 설파하느라고 '나는 좌편향 같다'
      혹은 '나는 극좌에 가깝다' 라고 하는거 보고 까무러치는줄 알았네요 ㅎ

  2. Normal One 2019.04.17 15:4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극과 극은 통하죠 정말...

    • Essen 이수남 Essen. 2019.04.17 15:51 신고 address edit & del

      극우야 그렇다 치고
      극좌쪽에서도 지금 다시 살아나 꿈틀대는거 보면
      경악을 금치 못하겠어요

    • Normal One 2019.04.17 15:53 신고 address edit & del

      저래서... 저 동네는 판결 말고 표로 심판받았어야 했는데... 라고 생각했었네요.

    • Essen 이수남 Essen. 2019.04.17 16:04 신고 address edit & del

      그니까요
      자연스럽게 사그라질넘들을 일부러 해산시켰다는데 심증이 많이 간다니까요
      그래서 극과극은 서로가 서로를 도우며 생명을 유지한다는게 맞나 봅니다

  3. 잉여토기 2019.04.18 11:1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중용의 정치란 무관심이 아닌 좌 우측을 모두 아우르는 것이겠지요.
    좌우 기울어짐에 관여 안 하겠다는 것이 아닌.
    인상적인 사진 작품이네요.

    • Essen 이수남 Essen. 2019.04.21 12:38 신고 address edit & del

      저 단어, 혹은 용어의 정확한 뜻을 모르는
      이들이 많아 당혹케 하더군요

  4. 영도나그네 2019.04.19 17:0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우리나라는 언제까지 이런 편가르기가
    계속되어야 하는지?
    중용이 필요할 시기가 언제나 올려나?
    한번쯤 생각한게 하는 그림들 잘보고 갑니다..

    • Essen 이수남 Essen. 2019.04.21 12:38 신고 address edit & del

      발전을 위한 편가르기는 언제든 환영하나
      저러한 극단적인 사고는 위험하죠

  5. 키스세븐 2019.04.21 01:1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다른 사진들과 확연히 다른 분위기의 사진이네요.
    좋은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기억문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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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5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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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ormal One 2019.04.16 13:1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잊을 수 없습니다.

신학철 개인전 / 인디프레스 갤러리 / 주재환 / 김정헌 / 박재동 / 백기완 / 류연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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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화가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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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프레임 안에서 ] 2019.04.15 21:4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박재동 화백의 머리에. .그새 세월이 내려 앉았습니다. . 반면에 백기완 선생님은 여전하시네요. 한 20여년전에 대학에서 뵌 적이 있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그 연세 그대로처럼 보입니다.

  2. kangdante 2019.04.16 07:4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민중화가라는 단어는 거부감이 들기도 하지만
    볼만한 전시회 같아요.. ^^

교동도 산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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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이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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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나그네 2019.04.11 14:1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햐!
    교동도에 아직도 이런 이발소가
    있군요..
    정말 향수를 자극할수 있는 정겹고
    아름다운 추억을 생각하게 하기도 하구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 Essen 이수남 Essen. 2019.04.15 12:05 신고 address edit & del

      한국전쟁 당시 피난와 지금까지 살고 있는데
      미디어를 통해 유명한곳이 되었네요

  2. 伏久者 2019.04.12 10:1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이런분을 보면 예전에 영화로 나왔던 '효자동 이발사'가 떠오릅니다.
    그리고 '동네 한바퀴'라는 프로에 '김영철씨가 들렸던 곳..'중림동' 이던가?..
    아니면 '만리동' 이던가..오래된 이발소가 떠오릅니다.

  3. 잉여토기 2019.04.12 12:5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이발소 풍경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근현대사가 흐르고 있는 듯한 모습이네요.

    • Essen 이수남 Essen. 2019.04.15 12:04 신고 address edit & del

      하나하나 차근차근 사라져가는것을
      기록해 놓으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4. 정초아 2019.04.14 03:3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시선이 달라졌어요 예전엔 낡고 오래된것은 버려야하는 규정된 시선으로 바라봤죠 번들하고 새것만 가치를 부여했었죠 언제부터인가 칠이 벗겨지고 세월의 흔적이 보이는 것에서 시선이 멈추고 있는 자신을 보게됐죠 이발관사진에서 이발하시는분, 받으시는 분 그분들의 세월을 상상으로 쳐다봅니다

  5. kangdante 2019.04.15 07:1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그야말로 추억의 이발소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한주를 여유롭게 시작하세요.. ^.^

    그림문자가 너무 어려워
    지난번에는 댓글쓰기를 실패했어요
    없애면 안되나요?..

    • Essen 이수남 Essen. 2019.04.15 12:03 신고 address edit & del

      어떤 나쁜사람이
      욕설로 닉네임을 정하고 덧글도배를 하는데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어서
      어쩔수없이 그림문자를 넣게 되었네요

흑백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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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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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ormal One 2019.04.09 17:0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도시 구석만의 운치가 있어요.ㅎㅎ

  2. FIM 2019.04.09 18:0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사진이 너무 멋지네요^^

  3. 키스세븐 2019.04.10 10:1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흑백이라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사진이 더 현실감이 느껴져요.

  4. 영도나그네 2019.04.11 14:3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역시 흑백으로 만나는 또다른 정겨운
    풍경들인것 같습니다..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귀가 / 폰카 / 광고 패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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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5일 한잔후 귀가길이

                                                                        엄청 빨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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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프레임 안에서 ] 2019.04.08 13:1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차림이 멋진 분을 잡으셨네요. ~

    • Essen 이수남 Essen. 2019.04.08 13:26 신고 address edit & del

      오랜만에 함께 한잔한 일행에게 부탁하여 담았습니다 제법 마음에 드네요 ㅎ

  2. 2019.04.08 14:45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 프레임 안에서 ] 2019.04.08 17:2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어이쿠~
    본인이셨군요 !!!

    • Essen 이수남 Essen. 2019.04.08 18:56 신고 address edit & del

      제가 저리 젊으면 원이 없겠어요
      오해할만 하게 답글을 드렸는데 함께한 일행에게 모델을 부탁했다는거였어요 ㅎㅎㅎ

  4. [ 프레임 안에서 ] 2019.04.08 19:1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 . 문맥이 그렇게 되는 것이었군요.
    그런데
    이미 강한 이미지가 머리에 박혀버렸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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