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에 해당되는 글 19건

  1. 2019.04.30 구두 만들기 50년 (2)
  2. 2019.04.29 어느날 오후 (8)
  3. 2019.04.26 경기도 재래시장 / 파주 / 금촌통일시장 (4)
  4. 2019.04.25 거리사진 (11)
  5. 2019.04.24 경기도 파주 / 금촌시장 (6)
  6. 2019.04.23 외국인 노동자 / 외노자 / 다큐사진 / 흑백사진 (9)
  7. 2019.04.22 파주삼릉에서 만난 사람들 (5)
  8. 2019.04.17 극좌 / 극우 / 좌편향 / 우편향 (12)
  9. 2019.04.16 기억문화제 (2)
  10. 2019.04.15 신학철 개인전 / 인디프레스 갤러리 / 주재환 / 김정헌 / 박재동 / 백기완 / 류연복 (2)

구두 만들기 5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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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구두거리 이종천 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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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미드니오니 2019.04.30 17:1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이런 사진들이 우리 이웃을 보는 것 같고
    나 자신을 보는 것 같아서 정겹고 좋습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어느날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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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성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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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미드니오니 2019.04.29 11:5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역시 흑백사진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감성이 있는 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 광돌이 2019.04.29 12:0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문 닫은 공장들이 많은걸보고 맘이 좀 그랬어요..
    바쁘게 기계가 돌아갈 시간이였는데도요..

    • Essen 이수남 Essen. 2019.04.29 14:57 신고 address edit & del

      이곳도 젠프리케이션에서 비켜가지 않아
      굴러온 돌이 박힌돌을 빼내고 있는중이네그랴

  3. Normal One 2019.04.29 13:4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정작 공장들은 설 길 없어진 성수동...

    • Essen 이수남 Essen. 2019.04.29 14:58 신고 address edit & del

      바로위에 말씀드린것처럼
      기존 업종이 밀려나고 새로운 업종이 밀려오네요

  4. [ 프레임 안에서 ] 2019.04.30 11:4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자전거 타신 분의 안경이 많은 것을 말해줍니다...

  5. 정초아 2019.04.30 21:1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예전엔 벽의 빗물때나 칠이 벗겨진 자국이 싫었는데 시선이 달라졌어요
    다르게 느껴지네요 색다른 멋으로 다가오네요
    젠트리케이션을 피해갈수 있는 대책은 없다고 토론끝에 이야기하더라구요...
    아쉽죠

경기도 재래시장 / 파주 / 금촌통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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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넉넉한 친절한정육점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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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광돌이 2019.04.26 16:0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모든것을 통달하신듯한 표정이 보는 이로하여금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ㅎ

  2. Normal One 2019.04.26 17:5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마이크 때문인지 몰라도 상당히 전문적인 느낌이네요 ㅎㅎㅎ!

거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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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구두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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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나그네 2019.04.25 12:0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햐!
    성수동에 아직도 이런거리 풍경들을
    만날수 있군요..
    마치 50-60년대의 거리 풍경들을
    보는것 가기도 하구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 Essen 이수남 Essen. 2019.04.25 13:28 신고 address edit & del

      최첨단 빌딩과
      옛것이 혼재하는 거리가 참으로 흥미롭게 다가옵니다

  2. 광돌이 2019.04.25 15:1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생각해보니 오프라인에서 처음 만난게 성수동이였네요..ㅎ

    • Essen 이수남 Essen. 2019.04.25 23:04 신고 address edit & del

      맞아
      엉겁결에 만나 제대로 이야기도 나누지못해 아쉬웠던 기억이 나네

  3. Normal One 2019.04.25 17:1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그런 성수동이 요즘 변하고 있죠... 더 변하기 전에 한번 더 가고파요.ㅎㅎ

  4. [ 프레임 안에서 ] 2019.04.25 21:1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 저 노란벽이 참 매력적입니다....!

  5. 아이S'티 2019.04.25 23:2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노란색 벽이 아주 예쁘게 눈에 띄네요. 자주 올게요.

  6. 정초아 2019.04.26 22:5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노란벽이 좋아요 다른색의벽과 벽돌, 조립식벽의 색이 오래된세월의흔적과 같이 좋아요 노란벽의 글씨도좋구요 잘봤어요

경기도 파주 / 금촌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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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자함이 철철

인절미는 쫀쫀



나는 촬영할때 당연히 촬영전이나 후에 허락을 받는다

가끔은 등장인물의 모습을 평가하는 모자란이들이 있는데

사진 품질은 얼마든지 평가해도 좋지만 자신의 모습을 촬영해도 좋다고

어렵게 허락해주신 고마운들에 대한 외모 평가는

절대로 하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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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프레임 안에서 ] 2019.04.24 16:5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감사하는 마음으로 좋은 사진 감상하고 있습니다~

    • Essen 이수남 Essen. 2019.04.25 13:27 신고 address edit & del

      감사합니다
      티스토리에 신설된 '구독하기' 가
      서로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듯 합니다

  2. 정초아 2019.04.24 18:3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요즘 인절미가무지 먹고싶은데 사진에 보이네요 쫀득한 인절미떡 콩가루듬뿍 묻혀 먹고싶네요 ^^

  3. 영도나그네 2019.04.25 12:0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푸짐한 시골인심이 저절로 느껴지는
    정겨운 재래시장 모습들 같습니다.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 Essen 이수남 Essen. 2019.04.25 13:28 신고 address edit & del

      확실히 재래시장 들르면
      예전의 그 정겨움이 살아있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외국인 노동자 / 외노자 / 다큐사진 / 흑백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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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외노자로 불리우는 외국인 노동자

코리안드림을 갖고 낯선땅에서 험한일에 종사하고 있는데

언제부턴가 배척당하고 있다


우리도 일제강점기 하와이농장 이민을 시작으로

일본, 중동에서 구슬땀을 흘린적이 있었다


낯선이에게 한없이 따뜻했던 우리 민족이

언제부터 이들을 멸시하고 백안시하게 되었는지

그 세태가 안타깝다




"스리랑카에서 한국에 온지 얼마나 되었나요?"

"네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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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초아 2019.04.23 13:5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공장기름때와먼지를 쓰고 점심때오는 외국인노동자들을 볼때면 안쓰러웠어요 먼 타국에서 가족친구들과떨어져 일하는그들을 볼때면 이런생각이들었죠 어차피 한국이란나라에서 일하게 된것있는 동안이라도 외로움을 대신할 프로그램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소소한 행복을 찾아가길.. 돌아보면 의외로 그런소스들은 널려있다고 말하고 싶었는데 ..

  2. 3H의 신나는 인생 2019.04.23 14:2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사진 잘 보고 갑니다.

  3. JAE1994 2019.04.23 15:1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또 웃긴건 백인은 오히려 사대주의에 물들어 우대한다는게 참..

  4. Normal One 2019.04.23 16:1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우리나라도 절대 인종차별이 없는 나라가 아니란 게 이런데서 드러나죠..

  5. 라미드니오니 2019.04.26 13:0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네년이면, 온지가 4년이나 된 외노자인가보군요. 분위기있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파주삼릉에서 만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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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삼릉에는 당연히 세개의 능이 있는데

공릉 : 조선8대 예종의 원비 장순왕후의 묘

한명회의 딸로 16세에 세자비가 되었다가 17세에 승하 하였다

순릉 : 조선9대 성종의 원비 공혜왕후의 묘

역시 한명회의 딸로 11세에 시집와 18세로 승하


아버지이 욕심때문에 친정에서는 자매, 시집에서는 고부간이 되었다


영릉 : 효순왕후 조씨의 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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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ormal One 2019.04.22 15:3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그래도 문화재로써 길이 보존되는 것 자체로도 다행인가 싶기도 해요.

    • Essen 이수남 Essen. 2019.04.23 13:34 신고 address edit & del

      자식과 아버지의 관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할수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2. 정초아 2019.04.23 13:4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날이흐른날 눈오는날 비오는날 옛조상의 능에가보고싶어요 혼자서 걷는것자체로도 묘한연결고리가될듯.. 경기도와 경주에 왕릉이있어 넘 머네요
    대신 사진으로나 보아서 좋아요

극좌 / 극우 / 좌편향 / 우편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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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과 극은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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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프레임 안에서 ] 2019.04.17 14:5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인상깊은 사진입니다. 새는 좌우의 날개로 난다는 말도 떠오르고,,,, 중용이란 중간에 서는 것이 아니라 양극단의 포섭이라는 말도 생각납니다. 위쪽 사진은 딴청을 부리는 듯한 여성에 나찌 완장이 인상적이네요. 아래쪽은.... 그냥..넘어가고 싶네요.ㅎ

    • Essen 이수남 Essen. 2019.04.17 15:50 신고 address edit & del

      멀쩡한 커뮤니티에서
      평소 멀쩡한 글을 올리던 회원이 자신의 진보성을 설파하느라고 '나는 좌편향 같다'
      혹은 '나는 극좌에 가깝다' 라고 하는거 보고 까무러치는줄 알았네요 ㅎ

  2. Normal One 2019.04.17 15:4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극과 극은 통하죠 정말...

    • Essen 이수남 Essen. 2019.04.17 15:51 신고 address edit & del

      극우야 그렇다 치고
      극좌쪽에서도 지금 다시 살아나 꿈틀대는거 보면
      경악을 금치 못하겠어요

    • Normal One 2019.04.17 15:53 신고 address edit & del

      저래서... 저 동네는 판결 말고 표로 심판받았어야 했는데... 라고 생각했었네요.

    • Essen 이수남 Essen. 2019.04.17 16:04 신고 address edit & del

      그니까요
      자연스럽게 사그라질넘들을 일부러 해산시켰다는데 심증이 많이 간다니까요
      그래서 극과극은 서로가 서로를 도우며 생명을 유지한다는게 맞나 봅니다

  3. 잉여토기 2019.04.18 11:1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중용의 정치란 무관심이 아닌 좌 우측을 모두 아우르는 것이겠지요.
    좌우 기울어짐에 관여 안 하겠다는 것이 아닌.
    인상적인 사진 작품이네요.

    • Essen 이수남 Essen. 2019.04.21 12:38 신고 address edit & del

      저 단어, 혹은 용어의 정확한 뜻을 모르는
      이들이 많아 당혹케 하더군요

  4. 영도나그네 2019.04.19 17:0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우리나라는 언제까지 이런 편가르기가
    계속되어야 하는지?
    중용이 필요할 시기가 언제나 올려나?
    한번쯤 생각한게 하는 그림들 잘보고 갑니다..

    • Essen 이수남 Essen. 2019.04.21 12:38 신고 address edit & del

      발전을 위한 편가르기는 언제든 환영하나
      저러한 극단적인 사고는 위험하죠

  5. 키스세븐 2019.04.21 01:1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다른 사진들과 확연히 다른 분위기의 사진이네요.
    좋은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기억문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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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5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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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ormal One 2019.04.16 13:1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잊을 수 없습니다.

신학철 개인전 / 인디프레스 갤러리 / 주재환 / 김정헌 / 박재동 / 백기완 / 류연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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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화가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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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프레임 안에서 ] 2019.04.15 21:4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박재동 화백의 머리에. .그새 세월이 내려 앉았습니다. . 반면에 백기완 선생님은 여전하시네요. 한 20여년전에 대학에서 뵌 적이 있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그 연세 그대로처럼 보입니다.

  2. kangdante 2019.04.16 07:4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민중화가라는 단어는 거부감이 들기도 하지만
    볼만한 전시회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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