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_중구_중림동 / 약현성당 /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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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제혜마리아 / 80살

촬영 허락을 구하니 자꾸 옆에앉아 말동무 하자고 하시는 청을 못들어 드렸다

어머님 건강하세요


Trackback 0 And Comment 6
  1. 2018.06.12 18:06 address edit & del reply

    참 좋은사진

  2. kangdante 2018.06.13 07:0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느낌이 있는 작품입니다
    덕분에 즐감합니다.. ^.^

  3. 우브로 2018.06.15 00:1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말동무를 못해드려서 마음에 걸리셨나봐요...
    Essen님의 마음이 전달되셨을꺼예요~
    할머님 건강하세요!

    • Essen 이수남 ESSEN TV 2018.06.15 13:18 신고 address edit & del

      아이구 고마워라....요
      어찌나 말동무를 청하시는지 진짜로 마음이 짠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