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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6. 16 상계동 양지마을


'내가 이곳으로 이사와 세째를 낳았는데 

걔가 지금 53살이요 53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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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종도 2018.06.17 18:02 address edit & del reply

    셋째가 쉰 셋이라고라?

  2. 베짱이 2018.06.17 21:4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옛스러움이 느껴지는 동네네요.

  3. 우브로 2018.06.17 22:3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한 번씩 당고개 지나다보면 보게되는 마을이예요~
    곧 그쪽도 개발을 하게되겠죠~
    조용한 풍경에 마음이 따뜻해져요~

    • Essen 이수남 Essen. 2018.06.18 14:00 신고 address edit & del

      도시재생사업으로 전환되어
      마구잡이식 개발은 이뤄지지 않을듯 하네요

  4. kangdante 2018.06.18 08:2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60-70년대 풍경을 보는 듯 합니다..
    덕분에 즐감합니다.. ^^

  5. 예스투데이 2018.06.19 11:3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어릴 때 저희 집도 저런 비탈 길 위에 있어 학교다니면서 오르내리는게 너무 싫었지요. 지금은 그 곳도 개발되어 언덕 꼭대기에 아파트가 들어서 있어요. 힘든 기억도 시간이 지나고 나면 지금의 나를 만들어준 추억이 되는지라, 예전 살았던 동네가 사라져 버린게 아쉬운 마음입니다. 옛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사진이네요. ^^

    • Essen 이수남 Essen. 2018.06.20 15:11 신고 address edit & del

      그래서 하나하나 사라져 가는곳을
      나름의 사명감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