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안흥 / 제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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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육백마지기에서 시원하게 일박하고 쉬엄쉬엄 출발하니 시간이 널널해

일부러 국도를 택해 내달리다 찐빵으로 유명한 안흥에 도착해 이모저모 담아보다가

요즘 보기힘든 새끼들이 가득한 제비집을 보게 되었고

어미 아비가 부지런히 먹이를 나르는 희귀한 장면을 포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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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잉여토기 2019.07.08 15:1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이야, 창틀에 둥지를 틀고 어미, 아비가 입 벌린 새끼들에게 부지런히 먹이를 날라 먹여주는 진귀한 장면을 포착하셨네요.

    • Essen 이수남 Essen. 2019.07.09 15:04 신고 address edit & del

      사실은 수백장을 찍었는데
      아차 실수로 죄다 흔들리고 말았어요
      내년을 기약해 봐요 ㅠㅜ

  2. 淸野 2019.07.08 15:1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어린시절에 어른들이 너 생일이 언제냐하고 물어보시면
    제비오는 날이라고 대답하곤했었는데,
    제 생일이 3월3진날이라 유독 제비에 친근감이 많은데,
    요즘 보기 드물어 섭섭하던차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3. 다이천사 2019.07.08 16:1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오랜만에 보네요^^
    청마루 앉아 보던 기억이 있는데
    반가운 사진입니다.

  4. 지금이 좋다 2019.07.08 17:1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다컷네^^

  5. 라미드니오니 2019.07.08 19:5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예전에는 제가 살던 낮은 아파트 꼭대기층 처마에도 한두개씩 있었는데,,요근래는 보질 못한 것같네요.
    추억 돋는 사진잘 보았습니다.

  6. 유령고양이。 2019.07.08 20:3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오 ~ 제비 오랜만에 봐요 ~

  7. 산삐아노 2019.07.08 21:0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사진 흥미롭네요. 둥지속 제비들이 귀엽습니다. 제비집 처음 봐요. ^^

  8. [ 프레임 안에서 ] 2019.07.11 08:2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어이쿠.. 다 자란 녀석들 같은데요? ㅎ
    요즘 세태의 일면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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