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에서 여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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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박의 성지' 라는 육백마지기에서 시원하게 일박하고 나오니

시간이 널널해 일부러 국도를 타고 경치좋은곳 마다 쉬엄쉬엄 들르니

신선이 따로 없다


운해 가득한 육백마지기 풍력발전기 일출과

여주를 지날때 폭포수 처럼 흐르는 빛내림을 만나다


Trackback 0 And Comment 17
  1. 라미드니오니 2019.07.10 12:4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와 풍력발전기라고 해야하나요? 안개와 함께 웅장한 모습이네요. 처음에 게임 광고영상으로 착각했습니다.

    • Essen 이수남 Essen. 2019.07.17 12:56 신고 address edit & del

      평범한 일출이다가
      지대가 높아서인지 갑자기 운해가 몰려들기 시작했어요

  2. 2019.07.10 12:55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사랑이네왕사 2019.07.10 13:1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와우 너무멋있는사진이예여~~

  4. 다이천사 2019.07.10 14:5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Essen님 처럼 멋진 사진을 찍는 능력을 가지고 싶네요~^^
    좋은 사진 늘 감사합니다

  5. Normal One 2019.07.11 01:5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이야... 멋집니다!! :)

  6. [ 프레임 안에서 ] 2019.07.11 08:2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첫사진 멋집니다.
    마음에 담아 두었다가
    저도 언젠가 시도해볼랍니다~~

  7. 잉여토기 2019.07.11 15:5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구름 사이로 퍼져내리는 햇빛내림이 너무나 멋스럽네요.
    풍력발전기 일출도 몽환적이어 감탄의 탄식이 터져나옵니다.

    • Essen 이수남 Essen. 2019.07.17 12:47 신고 address edit & del

      저역시 잉여토기님의 사진을 많은 흥미를 가지고 찬찬히 감상하고 있어요

  8. 예스투데이 2019.08.24 15:0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저런 거대한 구조물을 세우는 인간의 힘이 참 놀랍죠?
    거대한 토목 구조물이나 이런 기계 설비들을 볼때마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9. 정초아 2019.10.01 19:0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수고로움으로 편히 자연의사진을 보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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