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여행 / 해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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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히 제주여행을 실행에 옮기니 이국적인 풍경이 

코로나에 지친 심신을 달래준다. 해변도로를 드라이브 하다가 우연히 아주 우연히 해녀 어머니들이

눈에띄어 어떻게 촬영 허락을 받나 궁리하며 다가가니 

벌써 손을 흔들어주는 어머니, 나 사진찍게 앞에 비키라는 너스레와 함께 손으로 V를 그려주는 어머니

' 참 잘생긴 사진가' 라며 웃음띈 얼굴로 포즈를 취해주는 어머니.

 

모두모두 감사하고 언제까지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Trackback 0 And Comment 1
  1. 파이채굴러 2021.05.26 06:4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파이채굴러입니다.
    요기조기 구경다니다가 들어왔는데,
    포스팅 진짜 잘하시는거 같아요😉😉
    저도 배워갑니다.
    시간되실때 제 블로그도 한번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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