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출사 / 4.3항쟁 / 너븐숭이 기념관 / 애기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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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북촌은 4.3항쟁 당시 곳곳에 학살당한 흔적이 있는곳.

어른은 물론이고 아기들도 무참히 학살당한 뼈에 사무치게 아픈곳 이다.

너븐숭이 기념관 옆 '애기무덤' 에 놓여진 장난감, 바람에 돌아가는 바람개비가 

그리고 붉은꽃이 처연하다

.

붉은색이 유독 튀는것은 당신의 느낌적인 느낌 일뿐이다  

 

죄없이 스러져간 아기들이 살아 있으면

이 어머니 처럼 70대 중반이 되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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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몽하나 2021.06.01 17:4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4.3항쟁아기들무덤이군요...
    정인이 사건이 떠올라 마음이 무거워지내요... 오랜만에다녀갑니다. 더워지는 날씨 건강하세요.

  2. 2021.06.30 22:11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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