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갤러리'에 해당되는 글 675건

  1. 2015.03.08 양천구청 / 정월대보름 / 달집태우기 / 쥐불놀이 / 윷놀이 / 떡메치기 / 민속놀이 / 투호 / 농악대 / 소원지쓰기 / 널뛰기 / 안양천야경 / 신정교
  2. 2015.03.07 강남공화국 / 야경 / 천민자본주의 / 코엑스 / 타워팰리스 / 삼성동야경 / 테헤란로 / 한국개신교 / 봉은사역 / 전우용
  3. 2015.03.05 사진 공모전/어묵사진 공모전/제2회 부산어묵사진 공모전/삼진어묵/어묵 베이커리/부산어묵사진 공모전 입상
  4. 2015.03.03 세월호문화제 / 촛불집회 / 기도 / 광화문농성 / 주밍샷 / 추모시
  5. 2015.03.03 노숙자/노숙인/서울역 노숙자/종교 사회봉사/노숙인 자활프로그램
  6. 2015.03.02 니콘 50.8렌즈/니콘 렌즈/니콘 단렌즈/니콘 50mm렌즈/50mm 단렌즈
  7. 2015.03.01 국립경찰 / 민중의지팡이 / 순직
  8. 2015.02.27 2015이데일리사진공모/ 당선작 발표 / 노원구야경 / 백사마을
  9. 2015.02.22 안양예술공원 / 사진클럽번개 / 가볼만한곳 / 사진담기좋은곳 / DSLR사진클럽
  10. 2015.02.11 세월호촛불집회 / 간절한기원 / 세월호를인양하라 / 세월호의진실

양천구청 / 정월대보름 / 달집태우기 / 쥐불놀이 / 윷놀이 / 떡메치기 / 민속놀이 / 투호 / 농악대 / 소원지쓰기 / 널뛰기 / 안양천야경 / 신정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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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은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되며 허락없이 사용하는것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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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공화국 / 야경 / 천민자본주의 / 코엑스 / 타워팰리스 / 삼성동야경 / 테헤란로 / 한국개신교 / 봉은사역 / 전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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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은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되며 허락없이 사용하는것을 금합니다 '





지하철 9호선 지하철역 이름 짓는 문제로 시끄럽다.

봉은사 역은 절 이름이기 때문에 절대로 안된단다

여기에 반박할수 없는 말씀을 하신분이 있으니 바로 역사학자 전우용 이다.

 

 

기독교계 '일부'가 서울 지하철 9호선 '봉은사역' 이름을 결사반대한답니다.

하는 김에 10원 동전의 다보탑 도안도 바꾸고

원각사 10층석탑과 금동미륵반가사유상 등 불탑 불상들도 전부 국보에서 빼자고 요구하시지들.

 

진관동은 진관사가 있어 붙은 이름이고 불광동은 '부처의 광채가 어린 동네'란 뜻입니다.

문동도 보문사 때문에 붙은 이름이구요. 진관동교회, 불광교회, 보문교회, 다 어쩔 건가요?

자기와 다른 것들은 모두 박멸하겠다는 의지가 바로 IS의 의지입니다.

 

 

강남 이야기 하며, 자본주의 이야기 하며

왠 교회 이야기 냐고?

이나라에선 그넘이 몸은 다르되 한몸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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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공모전/어묵사진 공모전/제2회 부산어묵사진 공모전/삼진어묵/어묵 베이커리/부산어묵사진 공모전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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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부산어묵 사진 공모전 수상자를 발표 합니다

 

1.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 시상일정은 별도(개별) 공지 합니다.
 

[수상자]
대 상 (상장 및 상금 1백만원, 상품)
노병희 010-****-7272 (3번째 사진)


 

[일상에서 만나는 어묵 부문]                                                       [추억의 어묵 사진 부문]

최우수상 (상장 및 상금 50만원, 상품)             
이목규 010-****-8460 (2번째 사진)


 

우수상 (상장 및 상금 20만원, 상품)
이수남 010-****-9988 (1번째 사진)
문승호 010-****-7910  
정선화 011-****-5793


 

장려상 (상장 및 상금 10만원, 상품)
금기열 010-****-5440 
김혜경 010-****-5325  
박정미 010-****-1969  
이광웅 011-***-6933  
윤성민 010-****-0247


 

입선 (상장 및 삼진어묵 10만원 상품권)
김용곤 010-****-6926                                                                                      정혜영 010-****-4491
이정순 010-****-7692                                                                                      박은미 010-****-9012
이호인 010-****-6724                                                                                      하소희 010-****-8842
김우철 010-****-4599                                                                                      남대호 010-****-9786 
강은경 010-****-8033                                                                                      이영희 010-****-9463 
임부상 010-****-5096                                                                                      김지연 010-****-1971  
장봉천 010-****-1017
권기학 010-****-4876
서홍준 010-****-1305 
장용식 010-****-9131

 

 

[심사위원]
월간사진 편집부, MBC NET 미디어 영상팀, 뉴시스헬스 사진팀


[심사총평]
사진의 시대다. 사람들은 이미지를 빠르게 소비하고, 향유한다. 제2회를 맞은 [부산어묵 사진 공모전]에서도 그 현상을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었다.
어린아이부터 청소년, 노인에 이르기까지.... 세대를 초월한 그들은 부산의 대표 음식, 어묵의 맛을 음미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해 보인다. 
골목길 어귀에 자리잡은 포장마차, 시장통, 현대화된 베이커리형 매장, 혹은 산이나 바닷가에서 어묵을 즐기는 한국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통해
소박한 우리내 일상을 엿볼 수 있는 귀한 자료가 될것임에 분명하다. 

 

[유의사항]
응모작의 표절 및 그 밖의 결격사항(타 공모전 당선 및 수상이력 등) 이 있을 경우 입상이 취소 될 수 있습니다.
접수된 작품은 반환하지 않습니다.
수상자 발표 이후 출품취소 불가합니다.
수상작의 저작권 및 작품사용에 관한 권한은 삼진어묵에 귀속됩니다.
제출된 작품의 저작권, 초상권 등 분쟁 발생시 모든 법적 책임은 응모자에게 있습니다.
이미지 합성/변형 사진 등을 출품하여 입상한 경우 수상 취소 할 수 있습니다.
시상 일정은 별도(개별) 공지 합니다.
상금 수상에 대한 제세공과금(4.4%, 현금)은 당선자 본인 부담입니다.
수상 시 원본파일을 제출해야 하며, 미 제출시 수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우수상/ 어묵과 장수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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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문화제 / 촛불집회 / 기도 / 광화문농성 / 주밍샷 / 추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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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은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되며 허락없이 사용하는것을 금합니다 '




별의 눈물


바다위에 내리는 비는 별이 흘리는 눈물

병풍도 바위에 세차게 부딪치는 저 파도소리는 별의 통곡

뱃머리에 맴도는 바람은 억울한 원혼들의 한 맺힌 넋두리,


별은 지켜보았다 아이들의 억울한 죽음을,

당연히 올 걸로 믿었던 구조대는 오지를 않고

4월의 차가운 바닷물에 잠긴 채 공포에 흐느끼며

끊어져가던 아이들의 숨결을,


아이들은

어른들이 왜 자신들을 버렸는지? 영문도 모른 채,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들이 죽는 다는 사실을 믿지 못하고

그렇게 죽어갔다. 하나 둘씩,,,


별은 처음부터 다 내려다보았다,


별이 이 아이들을 따라 온 것은 본래

고요한 밤바다를 맑게 깨운 환호성과 화려한 불꽃놀이 때문이었다.

내일이면 아름다움 섬 제주도를 여행 할 기대에 부풀어

 

갑판 위에서 축제를 즐기는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보며,

별은 그 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있었다.


아이들이 주머니 속에는 용돈을 만지작거리며 잠이든 사이

별도 빛을 깜박이며 졸고 있던 새벽시간

어디선가 몰려온 검은 먹구름이 축제의 배를 뒤덮고

무겁고 음산한 기운이 바닷물 속에서 꿈틀거렸다.


별은 왠지 그날따라 동쪽에서 넘어온 햇살에 하늘을 내주기가 꺼림직 했다.

아니나 다를까? 간밤에 환호성은 비명이 되고 축제의 폭죽소리는 폭발음으로 바뀌어

축제의 배는 아비규환으로 변해갔다.


아이들이 서로에게, 부모에게, 사랑한다, 미안하다, 용서해달라는 마지막 말을 남기고

죽어갈 때 그 들의 눈에서는 전쟁고아처럼 서러운 눈물이 흘렀다,


애들아 이제는 내 곁으로 와서 함께 별이 되자구나


뒤집힌 배안에 갇혀서도 이승과의 인연의 끈을 놓지 못해

가쁜 숨을 몰아쉬던 아이들에게 별은 속삭였다.

“아무도 너희를 구해주지 않는단다.

이제는 그만 포기하고 나와 함께 별이 되자”고


부모가 그립고 친구가 보고 싶어 울고 싶을 때는

우리함께 천둥과 번개소리를 내며 실컷 울자

너희의 애통한 눈물로,,,그토록 사랑하던 이들의 어깨를 적시렴.

비가 오는 날마다 비에 젖는 그들도

너희를 기억하고 그리워 할 거다.



하늘에서 내리는 비는 별들이 흘리는 눈물


작자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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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노숙인/서울역 노숙자/종교 사회봉사/노숙인 자활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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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를 지원하는 법인체가 있는데

그이들은 노숙자 아닌 노숙인 으로 불러 달라더군요.

장애인 단체에서 장애인 호칭아닌 '장애우' 운동을 벌였던 생각이 문득...ㅎ

 

서울역에 흔한 노숙인을 만나봤습니다.

 

당연히도 카메라에 반감이 많더군요.

자치단체에서 노숙인이 자립할수 있게끔 프로그램을 만들어

청소 등 간단한 일부터 시키는게 보기 좋았고

종교단체에서 간식이나 이발을 시켜주는 모습도 긍정적으로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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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50.8렌즈/니콘 렌즈/니콘 단렌즈/니콘 50mm렌즈/50mm 단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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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블로그에 있는 사진은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되며 허락없이 사용하는것을 금합니다'

 

 

 

 

나는 야경을 즐겨 담기에 보유한 렌즈가 대체적으로 단렌즈.

사진공부 초기에 구입한게 니콘구형 24mm, 35mm.

본디 20mm를 원했는데 도저히 구할길이 없어 그냥 24mm로 질러 지금에 이르고 있다.ㅎㅎㅎ

 


어느날, 지인으로부터 선물받은 구형필름카메라에 딸려온 50mm 수동렌즈를 니콘 D3S에 물려봤더니
아주 훌륭하게 어울리기에 야경 담을때마다 자주 사용하다가 이차저차한 이유로 돌려주게 되어
아쉬워 하던중, 니콘 50mm 1.8, 일명 니콘 50.8 렌즈를 중고로 구매하였다.

가격은 놀랍게도 8만원.
싼게 비지떡인지라 영 미덥지 못했지만 오늘 집에서 사용해보니
선예도나 빛갈림에서, 몇백만원짜리 렌즈에 버금가는, 아주 훌륭한 일을 해내는게 아닌가.

기특한 녀석 같으니라고.
앞으로 야경 담을때마다 친하게 지내기로 하였다.

뱀다리 : 실내에서 스트로보 없이 촬영시 ISO 800 에, 조리개 최대 개방값은 2.2 이상을 권한다.

            화질면에서 직접 시험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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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찰 / 민중의지팡이 / 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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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에서 형제간 불화로 총을 난사하는

끔찍한 일이 일어났는데, 그 와중에 젊은 경찰관이 희생 되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들립니다.

 

http://media.daum.net/v/20150227142806615

 

'민중의 지팡이' 에서 '민중의 몽둥이' 나아가 '견찰' 이라는 비아냥을 듣는

이나라의 경찰이지만, 이런 소식을 들을때마다 착잡하기만 하네요.

뭐, 독재정권의 희생양이겠지만...

 

어느 퇴근길.

동네 골목에서 범죄예방차 서있는 순찰차와 경찰,

그리고 가로등과 높다란 교회의 십자가 까지

나름 일관된 주제로 담아봤습니다.

 

화성서부경찰서 남양파출소 이강석 경감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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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이데일리사진공모/ 당선작 발표 / 노원구야경 / 백사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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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에 있는 사진은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되며 허락없이 사용하는것을 금합니다'

 

 

 

요행을 바라며

보관중인 사진 몇장을 새롭게 갈고닦아 출품해봤는데

'혹시나' 가 '역시나' 였군요.ㅋㅋㅋ

공모전에서 좋은상 받는게 제게는 하늘의 별따기 인가 봅니다.

 

 

뱀다리 : 솔직한 심정인데, 이번 이데일리 사진공모전 수상작들 수준이 어찌나 높던지

             제 사진이 입선된게 영광으로 생각될 정도네요.

 

 

백사마을 야경/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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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예술공원 / 사진클럽번개 / 가볼만한곳 / 사진담기좋은곳 / DSLR사진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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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은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되며 허락없이 사용하는것을 금합니다 '





좋은사람들이 모인곳,

DSLR사진클럽에서 2월정모차 안양에서 모였습니다.

 

http://cafe.daum.net/hb9954

 

진즉부터 수원에 볼일이 있던터라 참석덧글을 못달았는데

일이 금방 마치게 되어 잠깐들러 반가운 얼굴도 보고

사진도 몇장 담아왔네요.

 

주차장에 들어서며 보니

십몇년전 아주 나쁜이들을 만나 큰 피해를 입었던

아주 씁쓸한 기억이 나게해주던곳이었던건 함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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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촛불집회 / 간절한기원 / 세월호를인양하라 / 세월호의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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