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배원 / 우편배달부 / 우체부 / 성북우체국 / 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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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요? 음...그러세요."

성북우체국 앞에서 집배원아저씨를 만나

사진촬영을 부탁드리니 선선히 허락을 주신다.

 

"한바퀴 돌고 배달할 물건 가지러 왔어요."

"그럼요, 이것봐요. 이건 아주 무겁잖아요."

 

소포나 택배물건을 오토바이에 실고

힘겨운듯 잠깐 어깨를 만지고는 다시 힘차게 출발하는

집배원님께 건강과 고마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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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And Comment 2
  1. 백승호 2015.12.10 10:18 address edit & del reply

    잘 감상하구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