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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12.08 어린이 안전 / 등교길 (2)
  2. 2018.12.06 새벽여행 (8)
  3. 2018.12.05 멸치덕장 / 강양항 / 흑백사진 (4)
  4. 2018.12.04 멸치삶기 / 강양항 (6)
  5. 2018.12.02 노동자 / 흑백사진 (4)
  6. 2018.12.01 거리사진 / 흑백 (2)
  7. 2018.11.26 길음동 재개발 / 흑백사진 / 세미 다큐멘터리 (2)
  8. 2018.11.25 첫눈 (6)
  9. 2018.11.24 길음동 재개발 / 송천동 (4)
  10. 2018.11.23 성북구 길음동 재개발 / 송천동 원앙 솜틀집 / 상원철물 (2)

어린이 안전 / 등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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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서울 미아초등학교 보안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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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먹탱이 2018.12.10 17:5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어린이 보호구역 글씨가 다 안나와서 몇백몇천년 후에 선생님의 작품을 가지고 학자들이 연구할지도 모르겠는데요~~^^ 상상하니 재미 있네요.

새벽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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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경기도 시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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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먹탱이 2018.12.06 18:2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새벽 같기도 황혼 같기도^^ 전 새벽과 황혼은 많이 닮았다 생각하는데 이 사진이 참 그러네요.

  2. 잉여토기 2018.12.06 21:2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이제 가을을 넘은 겨울의 분위기도 물씬 느껴지는 듯하네요.

    • Essen 이수남 Essen. 2018.12.07 09:12 신고 address edit & del

      애인과 함께 열심히 놀러다니세요
      덕분에 편히 앉아서 구경 잘합니다 ㅎ

  3. ddoddok 2018.12.08 13:0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한참 멈춰 있다가 갑니다. 사진이 주는 힐링이 있네요

  4. Khori(高麗) 2018.12.08 21:4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보기 좋네요~

멸치덕장 / 강양항 / 흑백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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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일찍 멸치를 말리는 사람들

커다란 시멘트솥에서 살짝 쪄낸 멸치를 조금 떨어진곳으로 이동하여 널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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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잉여토기 2018.12.06 21:2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멸치가 역동적으로 날아다니네요.
    살짝 쪄졌기에 김도 모락모락,
    멸치는 바닥으로 파닥파닥.

  2. Khori(高麗) 2018.12.08 21:4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흑백사진,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만으로도 힘이 나네요

멸치삶기 / 강양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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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11월 사진

 

다큐사진밴드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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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먹탱이 2018.12.04 13:2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우와~~~~~색감봐요~~~~~~ 멸치 찌는 그 역동적인 현장이 이렇게 신비롭다니요!!!!!

    • Essen 이수남 Essen. 2018.12.04 14:40 신고 address edit & del

      떠오르는 햇빛에 역광으로 비추인 수증기가 그리 효과를 주었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2. 요리남 띠리띠리야 2018.12.04 13:3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ㅋㅑ~ 사진이 너무 좋네요!

  3. 수염쟁이 2018.12.04 15:5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생생함이 팔딱팔딱 살아 움직이미다.
    좋은 사진이오.^^

노동자 / 흑백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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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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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스투데이 2018.12.03 15:0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두번째 사진, 그 눈빛에 예사롭지 않네요.

  2. Khori(高麗) 2018.12.08 21:4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인상적인 사진이네요. 예전 우리나라 오래된 뱃사공 사진만큼요..

거리사진 /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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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잡사봐




모처럼 좋은거 하나 건졌다




오늘 매출이 짭짤하다



잘 해내고 있어 흐믓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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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먹탱이 2018.12.01 21:1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열심히들 사네요^^ 두번째 사진 손을 잡고 있건가요? 마지막 사진에 같이 미소 지으며 하루 마무리 합니다~~~^^ 기다리던 사진소식이네요^^

길음동 재개발 / 흑백사진 / 세미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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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음동은 바햐흐로 두꺼비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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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먹탱이 2018.11.26 22:0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이렇게 또 서울이 변하네요. 옛사람들이 아니어도 상전벽해를 느낄 정도겠죠?

    • Essen 이수남 Essen. 2018.11.27 10:25 신고 address edit & del

      서울은 공사장공화국이란 말도 있듯이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며, 특히 골목길이 모두 사라지고 있어요
      조금이라도 기록을 남겼으니 다행이라면 다행이구요

첫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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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정릉동, 그리고 뚝섬시민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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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먹탱이 2018.11.25 13:2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마지막 사진에 또 반합니다!!!!! 생활이 있는 선생님의 사진은 후에 기록유물로 큰 존재감을 가질 듯해요. 아름다운 풍경도 물론 좋지만 한국화 같은 선생님 사진은 늘 오랜 감상을 끌어내요

    • Essen 이수남 Essen. 2018.11.25 13:55 신고 address edit & del

      말씀대로 기록으로서의 사진에 방점을 찍고 작업하고 있어요
      그래서 늘 날카로운 분석을 주시는 먹탱이님이 너무도 고마워요

  2. 예스투데이 2018.12.03 15:0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서울에 첫눈에 왔었군요. 요즘 들어 뉴스도 못보고 살고 있습니다. 전 주차장 위에서 찍은 사진이 인상깊네요. 주차장에서 자동차가 빠져나간 자리, 그리고 우산 쓰고 지나가는 행인. 그리고 자동차가 빠져나간 바퀴자국과 사람들의 발자국.
    뭔가 의미있는 제목을 지으면 더 좋을 것 같은 사진입니다.

    • Essen 이수남 Essen. 2018.12.03 15:09 신고 address edit & del

      앗, 댁이 서울이 아닌가봐요

      서울엔 첫눈 치고는 풍성하게 왔는데
      날이 푹해서인지 금방 녹았어요
      저역시 그 사진이 마음에 드는데 괜찮은 제목하나 정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

    • 예스투데이 2018.12.03 15:40 신고 address edit & del

      "네가 어디로 갔는지 알아.
      그래서 내 마음이 더 아파"

      ... 로 정해봤습니다.

      어제 밤에 '올레'라는 영화를 봤는데,
      이 사진을 보고 그 영화가 떠오르네요. ^^

    • Essen 이수남 Essen. 2018.12.03 16:18 신고 address edit & del

      햐~제목을 붙이니
      사진이 훨씬더 살아나네요 감사합니다

길음동 재개발 / 송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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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음동과 미아동 한바퀴 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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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잉여토기 2018.11.25 05:0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공사장 EGI펜스 뒤에서부터 다가오는 금빛 석양이 아름답네요.

  2. 먹탱이 2018.11.25 09:5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전 골목길 사진이 젤 먼저 눈에 들어왔어요. 스산한 느낌일 줄 알았는데 왜 예쁜지 모르겠어요^^;; 위에서 찍은 것도 신기 해요. 늘 아래 부분만 보던 것들의 윗 부분^^도 그렇지만 시점이 다르니 다 다른 느낌이 새로워요~~~

    • Essen 이수남 Essen. 2018.11.25 10:06 신고 address edit & del

      감사합니다
      재개발 중단으로 스산해진 골목길에 생기를 주고 싶었어요

성북구 길음동 재개발 / 송천동 원앙 솜틀집 / 상원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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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다큐멘터리 밴드 번개출사

 

 

밴드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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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먹탱이 2018.11.23 21:1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오늘 병원 들리러 춘천을 나갔다 들어오는데 신호를 받아 옆을 보니 솜틀집이 있었어요. 요즘도 솜틀집이 있네 했었는데... 선생님 사진에도 찍혔네요^^

    • Essen 이수남 Essen. 2018.11.24 04:31 신고 address edit & del

      이년전 솜틀집 발견하고 반가워 들어가 촬영을 청하니 자신은 이 일에 자부심이 없다며 사양하는걸 간신히 담았는데 며칠후 가보니 문닫았어요
      그런데 어제 가보니 그이의 아버지께서 다시 일을 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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